09:09 [익명]

연애의 참견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어르신이 남편한테 젊은이 내가 무릎이 안좋아 나좀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어르신이 남편한테 젊은이 내가 무릎이 안좋아 나좀 도와줘 하는데 남편이 그냥 무시하고 버스에 타버리더라고요 그러자 거기 승객들이 남편한테 고맙데요 본인들 시간없는데 알아서 뿌리쳐 줘서 고맙다고 하는데 이게 맞나요??????

세상이그렇게 매마르고 각박해졋답니다.

그분들덕분에세상이밝고안전하게살고있는데

사람들은지잘나서 살고있는걸로착각하며사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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