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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임신 5주차에 중절수술을 했는데 남친이 원망스럽다면 이 감정이 지금은 당연한 건가요?수술한지는 이틀됐고 아직도 피 질질 흘리며
이 감정이 지금은 당연한 건가요?수술한지는 이틀됐고 아직도 피 질질 흘리며 누워서 회복중입니다남친이랑은 결혼할 사이에요수술때도 남친은 저의 옆에서 지극정성으로 돌봐주었는데저희가 잠깐 따로 살고 있어서 오늘은 저 혼자 누워서 회복중인데요 중절수술 후유증이 커서인지 마음의 상처 때문인지 지극정성이고 잘해주는 남친인데도떠올리면 원망스러운 그런 감정이 들고 화가납니다...나는 이렇게 아프고 힘든데퇴근한 남친은 전화해서 맛있는거 먹고싶다는둥친구가 결혼언제하냐고 물어봤는데 2~3년뒤에 할거라고 대답했다는중 그런 말들 하는거보고나는 이렇게 몸 마음 다치고 힘든데 예쁜말은 못해줄 망정..울컥하고 화가나더라구요..당연한 감정 상태인건지 궁금해요...
네 당연한 감정입니다 아픈 사람은 그런 말보다 따뜻한 위로 한 마디가 더 소중하고 마음에 와 닿습니다 만약에 저라면 더 미워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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