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 [익명]

이런 미담, 주변에서도 자주 듣게 되나요? 최근에 인순이 씨가 코러스 가수에게 1년치 적금을 선물했다는 기사를 보고

최근에 인순이 씨가 코러스 가수에게 1년치 적금을 선물했다는 기사를 보고 정말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이런 미담이 가끔 뉴스에 나오면 세상이 아직 살 만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런데 실제로 주변에서도 이런 선행을 자주 접하시나요? 연예인뿐만 아니라 우리 일상에서도 이런 따뜻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지 궁금해요. 혹시 여러분 주변에서도 비슷한 미담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인순이씨가 최근 주변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미담이 많이 전해지고 있는데 자주 접하기 힘든 선행인것같습니다. 대단하고 감동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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